콘크리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성능저하 작용

콘크리트 주요 성능 저하 작용

콘크리트는 기본적으로 매우 내구성이 높은 건설재료이지만,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면 다양한 물리적 화학적 변화 과정을 거치면 성능이 저하됩니다. 콘크리트의 주요 성능 저하 작용인 염해, 탄산화, 동결융해, 황산염해, 알칼리골재반응에 대해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콘크리트 성능저하 작용 발생 메커니즘과 그 결과

콘크리트 구조물에 영향을 미치는 성능저하 작용으로는 염해나 콘크리트 탄산화에 의한 철근 부식, 동결융해 작용, 황산염해 등 외부 유해물질에 의한 화학적 침식 작용, 알칼리 골재 반응 등이 있습니다.

콘크리트 주요 성능저하 작용(염해, 탄산화, 동결융해, 황산염해, 알칼리골재반응)
<콘크리트 주요 성능 저하 작용>

내구성 설계의 필요성

콘크리트 내구성은 오랫동안 콘크리트 구조물이 설계와 시공에서 중요한 과제로 다루어져 왔지만 최근 해양지역이나 제빙화학제에 노출되는 지역 등과 같이 열악한 조건에서 건설되는 구조물이 늘어나고,

기후변화로 인해 노출환경이 변화되고 있으며, 장수명 건축물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꾸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출환경에 따른 내구성 관련 기준의 구성
<노출환경에 따른 내구성 기준의 구성>

이에 노출환경을 노출환경을 일반, 탄산화 환경, 염해 환경, 동결융해 환경, 황산염해 등 5개의 범주로 구분하고, 각 범주별로 노출 수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한 다음 등급에 따른 요구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 확인하시어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염해, 탄산화, 동결융해, 황산염해, 알칼리골재반응) 및 발생원인과 메커니즘에 대해 이해하시고, 국내 콘크리트 구조물의 설계와 시공의 기준이 되는 노출환경에 대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노출 범주 및 등급에 따른 요구조건(콘크리트 최소 압축강도, 재료 및 배합, 공기량, 최소 철근 피복두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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